본문내용 바로가기

전체보기

하루살이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천강현 / 서울영상고등학교
스탭
1. 연출, 각본/천강현/2002/서울영상고등학교
2. 촬영/변주영/2002/서울영상고등학교
3. 제작, 편집/함유빈/2002/서울영상고등학교
4. 조연출/전현수/2002/서울영상고등학교
5. 조명/강홍구/2002/서울영상고등학교
6. 녹음/이승빈/2002/서울영상고등학교
7. 포커스풀러/김윤섭/2002/서울영상고등학교
8. 슬레이터/전하민/2003/서울영상고등학교
9. 미술/박지예/2003/서울영상고등학교
10. 스토리보드/박슬이/2003/서울영상고등학교
11. 현장편집/김민호/2002/서울영상고등학교
12. 색보정/홍성훈/2002/서울영상고등학교
13. 연출부/김지호/2003/서울영상고등학교
14. 디자인/조용민/2002/서울영상고등학교
출연진
1. 유시연/연수 역/1999
2. 윤주은/하나 역/2010
3. 호솔희/현아 역/1994
4. 김근영/아줌마 역/1963
5. 태 경/팸장 역/1990
6. 김단비/하나 엄마 역/1989
작품의도
우연히 위기아동청소년에 관한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전체 청소년 5명 중 1명꼴로 통계청에 집계되고 있었고, 경제적으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여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닐 수 없거나, 먹고살기 위해 불량한 일을 자처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다고는 하나,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이를 당당히 말할 수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무조건적인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작은 관심을 그들에게 가져봄으로써, 나뿐만 아니라 남의 행복에 대해 고민해보자는 것입니다.
줄거리
허름한 주택가에서 할머니와 살고 있는 여고생 연수는 가출청소년들과 어울리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날 연수는 놀이터에서 가출한 10살 여자아이 하나를 발견하고, 하나가 그녀의 엄마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연수는 집을 떠나 '팸'에서 같이 살자는 친구의 권유에 가출을 결심하는데...
촬영후기
하루살이는 서울영상고등학교 재학생, 그 중 이제 막 입시와 취업판에 뛰어들어 한창 바쁠 3학년들이 뭉쳐 만든 고교졸업영화입니다. 영상 전문 특성화고등학교이지만 본인의 한계나 현실적 여건에 부딪혀 영상의 꿈을 접게 된 학생들이 많습니다. 어쩌면 인생에서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영화 제작임을 팀원들과 인지하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온실과 사회의 경계에 서있는 막바지의 청소년임에도 불구하고 뜻을 모아 단편영화를 만들어 위기에 처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한 줌의 빛을 전하고자 합니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