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전체보기

포도알을 잡아라!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박혜빈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스탭
각본,감독,편집 / 박혜빈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조감독 / 강채현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촬영감독,조명감독 / 황연지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미술감독 / 김현민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프로듀서 / 한정화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음향감독 / 박나영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데이터 매니저 / 신지연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출부 / 송은빈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촬영부 / 신승민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촬영부 / 장다연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조명부 / 김채은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조명부 / 박준서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미술부 / 유수민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제작부 / 김민정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붐 오퍼레이터 / 방서희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연진
김나연 / 예원 역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이지현 / 지현 역 / 2002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박나경 / 지효 역 / 2003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이현 / 지현 엄마역 / 1975
안정호 / 학원 선생님역 / 1991
작품의도
저는 <포도알을 잡아라!>를 통해 저 포함 많은 청소년들의 최고 관심사인 덕질과 요즘 청소년들의 문화를 보여줌으로서 어른들과의 세대차이를 좁히고 싶었습니다.
줄거리
입시가 끝나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원 없이 덕질을 하기 위해 콘서트에 가기로 결심한 고3 여고생 셋. 하지만 콘서트를 가는게 마음만큼 쉽지 않다. 티켓팅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고생들. 과연 그들은 ‘포도알’을 잡을 수 있을까?
촬영후기
청소년이 말하기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청소년 문화를 주제로 삼아 촬영하면서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세대차이가 좁혀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영화를 본 주변 어른들 (부모님, 선생님, 친구 어머님 등등) 께서 청소년들의 문화에 대해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고도 말씀해주셨고 굉장히 신선했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 영화를 보고 난 후 저의 덕질이라는 취미에 대해 존중을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뿌듯한 촬영이었습니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