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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조용하게 상처를 주는 방법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이호건 / 청주 주성고등학교
스탭
1. 감독,촬영,편집/이호건/2001/청주 주성고등학교
2.기획, 소품/홍석민/2001/청주 주성고등학교
3.대본,조연출/김태현/2002/청주 주성고등학교
출연진
1.홍석민/고통에 몸부림 치는 사람 역/2001/청주 주성고등학교
2.김태현/테이프 목소리 역/2002/청주 주성고등학교
작품의도
학교폭력이나, 가정폭력등 여러 방면에서 폭력을 당하는 장면을 보거나 당하는 일이 있어도 말하지 않고 계속 참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난다. 우리는 이들에게 정말 침묵이 옳은 일인지를 물어보고 이런 태도에서 벗어나가기를 권유하기 위해 이 영상을 만들었다.
줄거리
라디오에서 친구가 실수를 저지른 후 조용히 하라는 협박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 목소리에 정신을 차린 주인공은 잘못된 일임을 알지만 말하지 않으려고 버티다가 결국 쓰러져 버린다.
촬영후기
주변 친구들과 어렸을 때의 내 모습을 보면서 침묵이란게 정말 옳은지를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았다. 자신의 침묵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을 보며 침묵도 폭력이란것을 깨닫고 주위 친구들과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서로를 존중해 주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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