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공익광고

전지적 몰카 시점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김예원 / 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스탭
(메인) 기획, 촬영/김세원/2002/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기획, (메인) 촬영/김수연/2002/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기획, 촬영/허하늘/2002/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기획, 편집/김예원/2003/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기획, 촬영/정서현/2003/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기획, 촬영/정유진/2004/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출연진
김세원/행인, 신발몰카 가해자, 채팅참여자(2차가해자)/2002/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김수연/행인, 채팅참여자1/2002/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허하늘/행인, 몰카피해자, 시계몰카 가해자/2002/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김예원/행인, 채팅참여자2/2003/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정서현/행인, 핸드폰몰카 가해자/2003/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정유진/행인/2004/서문여자고등학교 광고홍보동아리 샘밑
작품의도
요즘 인권문제로 인해 불법촬영, 즉 소위말해서 몰카가 화두되고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몰카를 설치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불법촬영물을 보는 사람들 역시 가해자임을 전달하고 싶어 기획하게 되었다.
줄거리
몰카들의 시점을 보여주면서 처음에는 불법촬영물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제 3자의 시점으로 말도 안되는 곳에 위치한 몰카들의 정체가 나타난다. 지하철에서 찍는 휴대폰 카메라, 에스컬레이터에서 찍는 소형 카메라, 화장실 쓰레기통에 설치된 소형 카메라, 누구도 예상하지 못헀던 시계에 설치되어 있는 소형카메라까지 영상으로 보여준다. 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채팅방에 불법촬영물을 공유하고 이를 보는 사람들도 2차 가해임을 전달한다.
촬영후기
팀원들과 전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뼈대를 세운뒤 구체적인 내용을 붙여가며 촬영하고 편집을 했는데 이 과정 자체가 길고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깊게 알게되었다. 이로써 모든 제작과정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영상을 만들게 되면서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 속 상상도 못한 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대해 생각해보고 불법촬영의 심각성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다. 또한 불법촬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까지 생각해보면서 최근 더욱 수면 위로 떠오른 개인의 권리 또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별점
네티즌 리뷰 & 평점
작품평 0건
리뷰, 평점
이름
내 용 등록하기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