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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빵빵

주제분류
자유주제
대표자
황수빈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19기 팀 박봉식
스탭
1. 총감독/허유진/2002/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2. 총감독/한민지/2002/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출연진
1. 이근수T / 아저씨 역 / ?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2. 한민지 / 아저씨 역 / 2002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3. 허유진 / 할머니 역 / 2002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4. 황수빈 / 박봉식(강아지) 역 / 2003/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작품의도
뭘 해도 안 되는 날이 있다. 겹친 우연들이 우리의 작은 불행을 위해 노력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날 말이다. 주변의 일들이 늘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에겐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런 긍정적인 힘을 사람들에게 주고 싶다. 흔히 ‘머피의 법칙’이라고도 부르는, ‘뭘 해도 안 되는’ 상황을 주제로,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짤막한 사건들을 연속적으로 나열해 구성하고, 전 연령층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 시절 갖고 놀던 장난감 섬을 배경으로 잡았다.
줄거리
주행중인 할머니 차 앞을 아저씨의 차가 계속 가로막는다. 할머니는 경적으로 주의를 주지만, 아저씨는 헤드폰을 끼고있어 소리를 듣지 못한다. 음악에 심취해 할머니의 주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아저씨는 할머니 앞을 계속 가로막게 되고 할머니는 화가 난 나머지 아저씨를 추월하려 든다.
촬영후기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만든 작품인 만큼 제작하고나서 정말 기쁘기도 했기면 한쪽으로는 아쉬움도 있었던 것같다. 처음만난 친구들과 같이 작업하는 게 힘들었을 텐데 끝까지 함께해준 팀원들에게도 정말 고마웠다. 힘든 일이 생겨도 같이 해결하려고 서로 노력하는 모습이 이러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싶다. 여러 고난이 있었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 학급 친구들과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다. 또 이런 생활을 보태준 부모님이 있었기에 삼박자가 맞아 좋은 작품을 제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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